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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는 아시아 신흥시장인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투자금액 누계기준 투자규모 순위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순이며, 대 중국 투자가 급격히 감소하는 것에 반하여 동남아시아에 대한 국내기업들의 투자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포스코, SK, 롯데그룹, 호남정유 등 국내 유수기업들이 베트남에 30조원, 인도네시아에 약 20조를 투자하고 있습니다.
아세안비즈니스학과는 인도네시아, 베트남의 자매대학들과 연계하여 현지투자진출 한국기업들을 위한 인재양성을 추진합니다.
아세안 지역에 진출한 영산대의 탄탄한 동문조직과 해외 산학네트워크, 자매대학 등의 연계인프라를 활용하여 졸업생들의 아세안지역 취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취업 노력은 우리 기업들의 신흥시장 개척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